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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语阅读】한글에 대하(关于韩文)

作者:web    文章来源:外语爱好者论坛    更新时间:2007/6/30
(1) 《훈민정음》에 실린 세종의 서문(序文) 우리나라 말이 중국과 달라 한자와는 서로 잘 통하지 아니한다. 이런 까닭으로 어리석은 백성들이 말하고자 하는 바 있어도 마침내 제 뜻을 펴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내가 이것을 가엾게 생각하여 새로 스물 여덟 글자를 만드니,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익혀서 날마다 쓰는 데 편하게 하고자 할 따름이다.

(2) 한글은 1443년에 창제하고 1446년에 반포한 한국의 문자입니다. 기록에 따르면 조선의 네 번째 왕인 세종이 직접 이 문자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훈민정음, 즉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고 하였으며, 20세기에 들어와서 “한민족의 글”이며 “큰 글”이라는 뜻을 가진 “한글”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한글이 없었을 때 한국 사람들은 한자를 가지고 문자 생활을 했습니다.그러나 말과 글이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적잖은 불편함이 뒤따랐습니다. 그래서 세종은 한국 사람들이 쓰기 편한 문자, 한국어에 알맞은 문자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하고, 여러 학자들과 함께 오랜 연구를 한 끝에 의대한 업적을 이룩하였습니다. 한글은 소리글자로서 한국 사람들이 말을 할때 내는 모든 소리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자음은 소리를 낼 때 변하는 발음 기관의 모양을 본떠서 그 모양을 만들어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ㄱ”과 “ㄴ”은 소리를 낼 때 혀가 변하는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습니다. “ㅁ”은 밉을, “ㅅ”은 이빨을 , “ㅇ”은 목구멍의 모양과 닮았습니다. 이 글자들도 역시 각 글자에 해당하는 소리와 관련 있는 발음 기관의 모양에 바탕을 두고 만들었습니다. 모음에 경우에는 “하늘, 땅, 사람”을 나타내는 “. , ㅡ, ㅣ”세 글자로 기본을 삼고, 이 글자들을 다양하게 조합하여 소리를 표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자음은 사람의 발성 기관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면, 모음은 이 세계에 대한 철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마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훈민정음을 만들 때 세종은 여러 가지를 고려하여 문자를 만들었습니다. 흔히 훈민정음에는 세조의 세 가지 정신이 담겨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한민족 고유의 문자를 갖자는 자주 정신이고, 둘째는 글을 배우지 못하는 많은 백성들을 보면서 안타까워하는 애민 정신이며, 셋째는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문자를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실용 정신입니다. 이렇게 깊은 뜻을 담고 있는 문자를 창제한 왕이므로, 세종은 한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왕으로 존경 받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한 세 번째의 실용 정신은 오늘날 새삼스럽게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현제 한국의 컴퓨터는 영어와 마찬가지로 단 26개의 자판을 이용하여 모든 말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요즘 과학자들은 사람이 손을 이용하여 자판을 두드리지 않고 말로만 그 내용을 컴퓨터에 입력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글은 이러한 음성 입력 장치를 만드는 데 대단히 편리한 문자라고 합니다. 한글에서 하나의 문자는, 자음과 자음이 만나서 변하는 경우를 제외하면 연제나 하나의 소리를 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영어의 A가 art, apple, date, ball 등에서 모두 다른 소리로 나는 데 비해, 한글의“ㅏ”는 언제나 [a] 음만을 내기 때문에 음성 입력 장치를 만드는 것이 훨씬 수월하다고 합니다. 세종은 컴퓨터 시대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있었던 것일까요? 한국 사람들은 세종에게 더욱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세계에는 약 3,000여 종의 언어가 있지만, 문자는 겨우 60여 종에 불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문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조상들의 삶과 생각, 지혜와 문화를 물려받아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기 의해서는 문자가 필수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보화 시대가 되어, 지식을 습득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일이 과거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자의 중요성 역시 그 어느 때보다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오랜 세월 동안 중국인들이 지혜를 모아 만들어 낸 한자와, 한국어에 가장 알맞게 과학적으로 만들어진 한글을 함께 사용하면서, 세계 문화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1)《训民正音》中所记载的世宗的序文国之语音 异乎中国 与文字不相流通 故愚民有所欲言 而终不得伸其情者多矣 予为此悯然 新制二十八字 欲使人人易习 便于日用尔

(2)韩文是创制于1443年并于1446年颁布的韩国文字。据记载,韩文是由朝鲜朝的第四代国王世宗亲自创制的。最初被称为“训民正音”,即“教化百姓的准确声音”,进入20世纪以来被称为具有“韩民族的文字”及“大文字”含义的“한글”。  在尚无韩文的时代,韩国人在其文字生活中只好使用汉字。但是,语言和文字的不一致产生了诸多不便。于是世宗就决心创制一种使用方便同时又与韩国语一致的文字,他与许多学者一起在经历了长时间的研究后终于完成了这一伟大的业绩。  韩文作为一种表音文字,可以标记韩国人说话时所发出的所有声音。辅音是根据发音时发生变化的发音器官的形状而创制的,比较容易学。例如 “ㄱ”与“ㄴ”就是根据发音时舌部的形状而创制的。“ㅁ” “ㅅ” “ㅇ”分别与口、齿及喉的形状相似,它们也是以与其发音时所对应的发音器官的形状为基础而创制的。元音是以代表“天、地、人”的 “. , ㅡ, ㅣ” 三个字为基础,对其进行各种组合,使其能表达一定的声音。如果说辅音是在对人的发音器官进行科学的理解的基础上而创制的话,那么元音则可以被认为是在对人类世界进行哲学理解的基础上创制的。  在创制训民正音时,世宗就进行了个方面的考虑。人们通常认为在训民正音中蕴含了世宗的三种精神:第一是要韩民族具备自己固有文字的自主精神,第二是为无法学习文字的百姓而担忧的爱民精神,第三是认为在日常生活中应方便地使用文字的实用精神。创制这样具有深远意义文字的国王——世宗,作为韩国历史上最优秀的国王而受到了人们的尊敬。  在当今社会,我们前面所提到的第三个实用精神又重新发挥出新的光彩。现在,在电脑中录入韩文和录入英文一样,只需要26个键就可以录入所有的词。最近,科学家在此基础上又发展一步,正在开发不需要用手敲击键盘而只利用人的语言就将内容录入计算机的方法。韩文是制造这种语音录入装置时非常方便的文字。例如,在英语中,字母A在“art, apple, date, ball”中都分别发出各不相同的音,而与此相比,韩文中的 “ㅏ”不论何时都发成 [a] 音,因此在制造录入装置的时候便简单了许多。难道是世宗事先知道计算机时代即将到来吗?正因为如此,韩国人对世宗更是满怀感激之情。  目前,全世界共有3000多种语言,而文字才60多种。在这种情况下,无论怎样强调文字的重要性都似乎并不为过。因为不论是为了接受祖先的生活、想法、智慧与文化,还是要创造新的文化,文字都是必需的。另外,由于人类现在已经步入信息化时代,获得知识、交换信息等事情比以往的任何时代都更为重要。因此,文字的重要性也比其他任何时代都更加得到强调。现在,韩国人正同时使用着长期以来凝结了中国人智慧的汉字和与韩国语最相吻合的利用科学方法创制的韩文,为世界文化的发展而不懈努力着。
심청가(沈清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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